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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문답. 키워드는 ***(...)
まったく。。。めんどくさいな。。。。 睡眠ゲなんか。。。。好きではない!ただ偶然にしたものがそれであるだけなんだ!! 키워드는 '수면게' 그래도 성우보다는 좀 더 대중적인게 낫겠죠. ■ 최근 생각하는 『수면게』 ▷ 수면게의 조건이야 여전합니다. 굴곡없는(있어도 뻔한)스토리.... 학원을 배경으로 한 정형화된 캐릭터. 하지만 어째서인지 항상 성우와 그림빨은 조낸 좋습니다. 그거야 언젠가도 말했지만 아마 그 두 요소마저 없으면 누군가에게서 추천받지 않는 이상은 하지도 않을테니 수면게라는 조건조차 성립하지 않겠지요. 반면에 스토리가 딸리니 그 두개로 커버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얘기도 어느 정도 설득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은 그걸 얘기하자는게 아니니 패스하고. 항상 "여기가 무슨 수면게 블로그냐" 하고 이래저래 방문객들에게 항의는 하고 있습니다만, 네. 뭐 솔직히 밝힙니다. 수면게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성우나 그림체의 외적인 요소가 아닌, 그 자체의 수면게를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언제부터냐고 물으시면 저도 확실한 대답은 하지 못하겠지만요. 그런데 가끔 보면 수면게=쿠소게로 분류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만, 이건 단호히 잘못된 발상이라고 얘기해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게임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더 길다면 다른 여타 게임들보다 감동을 이끌어는데 있어서 효과적일수도 있거든요. 아무리 감동이 있는 스토리, 좋은 스토리라도 감정의 국면에 도달할 여유시간이 충분하지 못하다면, 급전개로 빠져버릴 가능성은 큽니다. 잘 써놓고 50%정도는 플레이어들에게 하고싶은 얘기를 전달할 수 없다는거죠. 뭐 DVD가 기본으로 나오는 최근의 게임들을 보면 뭐 그런 걱정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는 조금 회의감이 들지만서도..... 어쨌든 이 장점이자 단점같은 포인트에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만, 수면게의 매력이라면, 아이러니하게도 그 졸음을 불러오는 지루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싫증을 느끼는 것, 그만큼 그 게임은 우리네들 삶에 가깝다는 얘기로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정도는 쉽게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뻔한, 맛도 없고 향기도 옅은 게임이라고 불리우는 게임이지만, "언젠가는 꼭 다시 한 번 찾고싶은 그런 은은함" 이게 수면게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대사처럼 말이죠. 『 つまんない恋。。。ずっとしてたかった。 』 - パルフェ~ショコラ second brew~”Re-order” - ■ 이 『수면게』 에는 감동 ▷ 水色(みずいろ)01/04/13, ねこねこソフト 위에 얘기한 조건들에 가장 부합하는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당시는 수면게라는 개념도 몰랐었지만, 아마 지루함이란걸 본능적으로 느끼긴 했겠죠(어차피 그땐 번역본플레이었기때문에 선택의 여지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지루함만큼이나 나중에는 대박을 터트려준 게임. 히요리편에서의 빨대반지는 수수한 로맨스가 얼마나 빛을 발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정점이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듯. 수면게 중에서도 눈물을 쏟게 해준 몇 안되는 완소게였습니다. 그 이후로도 네코네코의 그 맛을 계속 즐기긴 했었습니다만, 스칼렛에서 꽤 깨져버렸네요. 나무라는건 아닙니다. 스탭진이 약속한 만큼 그건 그 나름대로 즐길 수 있는 맛이었으니까요. ....어쨌든 "감동" 축에 낄 수 있는 수면게는 이것 뿐인듯. ■ 직감적 『수면게』 ▷ 제가 "좋아하는" 성우 3명 이상 나오고, 그림체 좋고, 학원물에, 장르 설명에 "청춘" or "연애" 들어가면 90%는 수면게입니다. ........... ■ 좋아하는 『수면게』 ▷ 네. 뭐 "좋아하는" 으로 바뀌면 감동처럼 빈곤하게 뽑을 이유는 없지요. 일단 당연시되는 기본 베이스. 성우 좋은 게임. 그림체 좋은 게임. 이것에 덧붙여서 결정이 되는건, 게임의 아기자기함이나 캐릭터 각각의 성격을 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수면게답게 그것마저도 정형화되어있긴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오거스트나 후크, 네코네코 겜들은 다 좋아합니다 ㄳ.... ........지금 하고 있는 미라로마도 그런 형태의 게임이구요. 다만 최근에 했던 오사쿠라나, 전에 했던 너서리라임은 좀 짱(...-_-;)이었습니다. 너서리라임같은 경우 제로에 가까운 굴곡을 자랑했고, 오사쿠라는 팬디스크 주제에 요츠노하 보다 더 뛰어난 지루함을 자랑합니다. 문득 "나는 사실 마츠리모에가 아니었을까" 할 정도로... 근데 너서리라임같은 경우 CG를 보니까 유키나 같은 경우는 할만해 보이더군요. 유키나 못깨고 넘어간건 좀 아쉬운 점이었음. ■ 세계에 『수면게』가 없었다면... ▷ 일단 전국의 에로게이머들은 게임이 재밌어서 잠을 잘 못자게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눈이 벌개지면서도 게임을 해야돼 하고 외치는 그들에게는 수면제가 필요하겠지요. 수면제는 보통 10알에 3000~5000원 한다고 네이버 지식즐에서 조사해봤습니다. 하지만 약국이나 병원에 가서 "저기 에로게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수면제좀 주세요" 라고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주세요"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아직 죽으면 안돼요" 하고 약사에게 20분동안 설교를 받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당신은 마치 콘돔하나 사야되는데 쪽팔려서 말 못하는 사람같이 약국을 서성거리다가 오늘도 집에 돌아가서 열심히 껨을 하면서도 언제쯤 수면제를 살 수 있을까 걱정을 합니다. 그러한 당신은 마침내 "이렇게는 못살겠어 야껨을 그만둬야지"하고 애인을 만들러 거리에 뛰쳐나가겠지요. 안만들면 다행인데 만들면 나는 슬프다고 그러니까 수면게가 필요한거야..... 유남생? ............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Azyu : Keyword - 야근병동 장로 : Keyword - 30대 냐모 : Keyword - 출산(임신아니다?) YEEL : Keyword - 팡야 스넼 : Keyword - 2차원드림노벨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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