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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좀 두고 봐야지.by 키노모토 at 18:50 둘중..하나....... by 린쿠 at 16:39 흠..인생의 전환점을 .. by 크르슈아 at 15:33 ..........뭐라 말.. by 까망파랑 at 13:07 다시 돌아오신다는게 중.. by 듀얼콜렉터 at 01:42 부디 푹 쉬다 돌아오시길! by 유이 at 11/26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 =.. by 시아초련 at 11/26 마음 정리하고 오세요~~ by †Lucifer† at 11/26 적어질 수 있길 바라겠.. by 무혼마 at 11/26 둘 중 하나인가효오..... by 萬古獨龍 at 11/26 최근 등록된 트랙백
난_안될거야_아마.jpgby 幻想, 現實의 境界 읽어봅시다. by 바보와 게임과 얼음집 어쩌면 너무 자식을 사.. by 아가씨와돌쇠 ....간만에 by [밥상입대中] 밥상뒤.. 노무현 전 대통령 감방.. by 콜드의 뒤죽박죽 초막장.. 노무현 대통령 독방에 .. by 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 동물의 왕국 3차 MT by 살아가는 인생이야기 이게 무슨소리야?! 노무현.. by 콜드의 뒤죽박죽 초막장.. 노트북-휴대폰 ".. by 기계천국 에로게 - 별하늘의 메모.. by 김알카의 환장이야기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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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만 쓰겠습니다.
1. 방명록을 개설했습니다. 홈페이지 운영 중단에 따라 이루어진 조치입니다. 전 홈페이지에서의 질문이든 잡담이든 인생상담이든 어떤 것이나 다 좋습니다. 전 홈페이지에서 이곳으로 처음 오신 분들은, 왼쪽의 카테고리 란에서 방명록을 누르신 뒤 사용하시면 됩니다. 2. 위에서 써놓은 대로, 홈페이지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거의 이쪽으로 활동을 옮겨버리다시피 한 이유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방명록에서의 양키놈이 저지른 무한광고도배입니다. 전의 홈페이지에서 오신 분들은 그전에 하셨던 것 처럼 방명록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인장의 MSN주소는 kinomoto1@hotmail.com 입니다. 추가하실분은 자유로이. ......이 포스팅은 항상 상위에 위치합니다. ( #동물의왕국 채널 IRC 공지사항 ) # by 키노모토 | 2010/01/25 17:22 | 트랙백
아예 마음이 다른곳으로 가있네요. 안되는 포스팅을 억지로 할 필요까진 없겠지요.
무슨 나쁜일이 있어서 접는건 아니니까 그것에 대한 걱정은 마시고.... 꼭 돌아옵니다. 아윌비백 ......이 아니고 돌아올땐 게임포스팅이 더욱 많아지던가 적어지던가 둘중 하나의 형태가 됩니다 의사양반 이게 무슨소리요 다카포가 장작이됐다 이말인가?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4464875/
반쯤 탔다고 합니다 화재원인은 아직 미규명된듯하고 http://marvelousgrace.sblo.jp/article/33818308.html 인명피해는 없는듯한데 스탭쪽 블로그에도 자세한건 아직 모르겠다고 하니 더 봐야 알겠지만 사실 프린세스파티 팬디스크도 나왔으니 뭐 미련은 없고 스이카2를 낸다고 하면 모를까..... ![]() 기적의 나무가 타닥 타닥 불타고 있습니다..... 설마 다카포 그만내라고 누가 방화한건 아니겠지 무려 20일만의 에로게 카테고리군요. 그나마도 그 작품이 체험판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가뭄현상은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airyfairy 체험판 10분하고 때려쳐서 본편 나중에라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조낸 연기 막됐군요 이얏호 신난다 ![]() 그림체가 수려하다고는 못하지만 이렇게 가끔가끔 웃긴 상황이 있습니다 탑캣의 전작이라고 해봐야 8~9년전에 나온 4작품? 그나마도 대부분의 유저에게 각인되어있는 게임은 果てしなく青い, この空の下で(이하 하테소라)정도겠군요. 이 작품은 그래도 꽤 괜찮은 평을 받고 있긴 합니다만, 9년전의 작품에 손을 뻗긴 참 힘이 들단 말이죠. 약 한달전쯤에 완전판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손대기는 뭔가 미묘한..... 허나 최근에 해본 신작들을 비롯한 타 작품들은 왠지 거품이랄까, 화려하고 귀도 즐겁고 볼건 많겠지만 읽을건 그렇지 못했던게 사실이겠죠. 이럴땐 차라리 수수해보이는 게임을 찾는게 좋습니다. 장르면에서도 하테소라와 같이 시골학원물에 호러, 이정도면 어느정도 끌고갈 노선을 기대해봐도 좋다는 생각이 들죠. 그래도 성우진은 나름 괜찮은 편이고, 니시다 코무기는 참 간만이군요..... ![]() 그녀는 사실 사이클롭스였다 시나리오는 발매되면 또 포스팅할테니 그때 쓰기로 하고, 체험판이 참 특이한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체험판이 이야기를 쭉 흘려보내다가 어느정도 재밌어지는, 즉, 갈등이 생길법할 곳에서 이야기를 끊는 것에 반해, 아토리의 경우 상당히 이야기를 진전시켜버립니다. 그렇다고 체험판 분량이 긴것도 아니고, 이야기를 휙휙 날리면서 "이 루트로 가면 이 캐릭터의 사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어느 루트를 타면 이런 상황이 등장하게 됩니다" 식으로 나레이션을 채워넣는 형식. 봄, 여름, 가을편의 세 체험판을 따로따로 공개해놓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순서대로 흘러가는건 캐릭터 소개가 어느정도 되는 봄편정도밖에 없다고 봐도 될듯. 체험판의 챕터를 넘길때마다 갈등이나 위기마저 뛰어넘어가고 뒷얘기로 설명해주기 때문에(그 정보는 사실 미미합니다) "아 이 다음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하는 영화 예고편의 Coming Soon같은 느낌은 다소 부족한 맛이 있긴 합니다만, 각각의 히로인 환경이 갑작스럽게 변하는 이야기들의 당황스러움이 본편의 연결고리를 궁금하게 만드네요. 분위기도 괜찮은 편이고, 호러라면 좋아합니다. 기대가 되는 작품. 다만 정말 제일 싫어하는 세로읽기가 또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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